X.D GLOBAL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미소녀 모바일 게임 '소녀전선'이 한국 출시 반년 만인 7일(일요일),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7년 6월30일 한국 서비스를 개시한 ‘소녀전선’은 출시 직후 반년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올렸다. 이는 중국산 모바일 게임이 최초로 앱스토어 한국 마켓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사례이다.
‘소녀전선’은 매출뿐만 아니라 많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녀전선’은 기존의 한국시장 모바일 게임과 달리, 선택성 과금모델을 선보여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소녀전선’은 애플 앱스토어의 리뷰 평점에서 5점,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4.6점으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X.D Global 담당자는 " ‘소녀전선’이 대만, 홍콩 마켓에서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모바일 게임계의 빅마켓인 한국 시장에서도 최고매출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며 미소녀 모바일게임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있다. 또한 X.D Global은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데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소녀전선은 한국과 한발 앞서 진출한 대만, 홍콩, 앱스토어의 최고매출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