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파이락시스 게임즈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 흥망성쇠' 조지아 지도자 타마르 공개

등록일 2018년01월10일 17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2K와 파이락시스 게임즈가 자사의 출시 예정작 '시드 마이어의 문명 VI: 흥망성쇠' 확장팩에서 조지아의 지도자 타마르를 공개 했다.

분열된 왕국의 권좌에 오른 타마르는 자신의 왕국을 더욱 크고 강대하게 만들었으며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시켰다. 그녀는 동방정교회에서 성인으로 추대되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조지아의 상징적인 인물로 인정받고 있다.

타마르는 특유 유닛으로 '케브슈레티'를 보유하고 있다. 조지아 케브슈레티 지역의 전사들을 통해 언덕이 많은 지형에서도 이동력 페널티가 없다. 또한 특유 구조물 '치케'는 르네상스 성벽보다 생산 비용이 낮으면서 외곽 방어 시설의 체력이 최대치로 증가한다. 또한 조지아에서 보존 사회 제도로 발전하면 관광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유 지도자 능력으로는 '세계와 왕국, 신앙의 영광'을 사용할 수 있다. 타마르는 신학 사회 제도를 획득하면 보호 전쟁을 선포할 수 있다. 타마르의 신앙 교육과 전쟁 전 그녀의 군대에 영감을 불어 넣어 준 방법을 고려할 때, 보호 전쟁을 선포한 후 제한된 시간 동안 보너스 신앙을 얻다. 또한 조지아는 계속해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보너스를 얻다. 대중 종교와 같은 종교를 믿는 도시 국가로 파견된 사절이 두 명의 사절로 계산된다. 특유 문명 능력인 '화합의 힘'을 통해서는 황금기 시작에 헌신할 때 시대 점수에 황금기 보너스는 물론 정상기 보너스도 획득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