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로열블러드' 구글 매출 11위, TOP10 진입 눈앞... 3월 중 글로벌 출시

등록일 2018년01월15일 09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는 15일, 자사의 자체 개발 신작 MMORPG ‘로열블러드(Royal Blood)’가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밝혔다.

‘로열블러드’는 출시 후 첫 주말 많은 유저들이 몰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는 30위권에서 현재 11위로 껑충 뛰어올랐으며, 무료 인기 순위도 3위를 고수 중이다. 애플 앱스토어 아이폰과 아이패드 매출 역시 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공식 카페 가입자 수도 11만 명을 돌파했다.

실제로 어느 정도 레벨을 달성한 유저들은 하루 두 번 펼쳐지는 ‘대규모 100:100 RvR’에 관심을 집중하며 호평하고 있다. 또, 게임 내 길드 모집글도 활성화 되고, 유저들의 입소문을 통해 인기가 가파르게 확산되고 있다.

한편, ‘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이 100명 이상의 핵심 개발 인력을 투입해 야심차게 선보인 차세대 블록버스터 MMORPG로 게임빌은 오는 3월 글로벌 지역 출시를 앞두고 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열블러드'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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