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개발 및 서비스할 예정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사전예약자가 두 달 만에 30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펄어비스는 게임의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확정하고, 신규 스크린샷과 콘텐츠를 공개하는 등 기대감을 높여왔으며, 이후 사전 예약자가 더욱 증가해 300만 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불어 공식 카페는 회원수 25만 명을 넘기며 출시 전부터 활발한 커뮤니티를 형성했다. 유저들의 다양한 의견에 대한 운영팀의 발빠른 피드백이 호평 받으며, 많은 유저들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펄어비스는 2월 9일부터 3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이후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많은 성원을 보여준 유저들을 위해 가문명 선점 이벤트와 사전 다운로드 및 커스터마이징 이벤트 등도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약 2년간 50여명의 인력이 투입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펄어비스의 자체 엔진으로 개발되었으며, 원작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를 담아냈다. 호쾌한 액션과 다양한 재미 요소, 그리고 게임성을 해치지 않는 유료화 정책 또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전 예약 외에도 공식카페를 통한 카페 가입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가입한 전원에게 펄 30개를 지급하며, 공식카페 가입 인원 수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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