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LCCMedia(회장 야설록, 대표 조익경)는 29일, 자사의 신작 PC MMORPG '패 레볼루션'을 공개했다. ‘패 레볼루션’은 한국을 대표하는 무협 작가 야설록이 ‘패 온라인’ 이후 8년 만에 새롭게 구성한 팀으로 선 보이는 MMORPG이다.
2010년 선보였던 PC게임 ‘패 온라인’의 유명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해 재 탄생한 ‘패 레볼루션’은 정통 한국형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으로 동아시안 판타지 기반인 고대 영웅 치우천왕과 헌원황제의 패권을 둘러 싼 탁록대전을 풀어내었다.
‘패 레볼루션’은 3인칭 시점 방식인 쿼터뷰 방식을 채택하였으며, 목표를 지정하고 전투하는 타켓팅 형태로 구현되어 좀 더 쉽고 편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제작 중이다. 또한 패 레볼루션만의 차별화 게임요소로는 ‘탁록대전(적진점령전∙무한반복전쟁)’, 커뮤니케이션의 집대성인 ‘길드’ 및 한국 정서에 맞는 ‘시나리오’를 추구하고 있다.
이중 핵심 콘텐츠는 개인간 대결(PvP)을 그린 탁록대전이다. 탁록대전은 저렙∙중렙∙고렙이 자신의 레벨에 맡는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대규모 전장이며, 직접 플레이를 통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패 레볼루션’은 탁록대전을 통해 주어진 시간 내에 무한반복 전투인 적진점령전(AOS)의 재미를 추구한다.
한편, ‘패 레볼루션’은 2018년 2분기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하반기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