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엘소드' 신규 지역 '마계:바니미르' 업데이트

등록일 2018년06월29일 15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이정헌)이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액션 RPG '엘소드(Elsword)'에서 신규 지역 '마계:바니미르'를 업데이트했다.

 

넥슨은 '마계:바니미르'를 통해 '다크 엘'의 수수께끼를 풀 단서를 찾기 위해 마족의 본거지로 향하는 신규 스토리와 던전 2종을 선보인다. 또한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능력치가 감소하는 '마계 디버프'에 대응하기 위한 스탯 '적응력'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캐릭터에 '스킬 슬롯 8칸'과 '퀵 슬롯 6칸'을 기본 적용했다. '펫 물건 줍기 오라', '코보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등 기존 유료 아이템도 게임에서 획득 가능한 'ED(게임머니)'로 구매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 밖에도 기존 화면에 표시된 모든 스탯 정보를 두 종류(전투력·수비력)로 요약하고, 8레벨까지는 강화에 실패해도 장비가 파괴되지 않도록 설정해 강화 실패에 대한 부담감을 낮췄다.

 

넥슨은 7월 12일까지 신규 던전을 소탕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코보] 마력석 랜덤 큐브', '[코보] 가변성 다면체(7일)'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해당 아이템은 무기에 다양한 마력을 부여해주는 '마력석'과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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