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나이츠크로니클(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인기 캐릭터인 '미나'의 피규어를 출시했다.
지난 4일 정식 출시된 '미나 피규어'는 크기 약 15.5cm, 9분의 1 스케일 사이즈로 제작됐으며 일러스트 상의 귀여운 모습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온라인 쇼핑몰사이트 엘롯데에서 7월 4일부터 3주간 '미나' 피규어의 온라인 독점 판매를 진행하며 오프라인에서는 홍대에 위치한 엘큐브 넷마블스토어에서 오프라인 독점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피규어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나이츠크로니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수정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7월 4일부터 31일까지 넷마블스토어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수정 50개 쿠폰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윤혜영 넷마블 제휴사업팀장은 "넷마블의 게임 IP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넷마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IP를 다각도로 활용해 이용자들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문화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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