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이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C온라인 신작 '어센던트 원(ASCENDANT ONE)'의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참가자를 모집한다.
'어센던트 원'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등 유명 PC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을 개발해 두터운 유저 팬층을 보유한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의 PC온라인 MOBA 신작이다.
넥슨은 올해 하반기 내에 '어센던트 원'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어센던트 원'의 티저사이트를 열고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넥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저들의 반응 및 의견을 수렴하고, 게임 개발과정에 적극 참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광활한 우주의 한 외계 행성에서 펼쳐지는 전투 장면이 담긴 '어센던트 원'의 홍보영상과 일러스트 일부를 공개했다. 넥슨은 이후 매주 1~2회씩 게임에 관련된 영상, 아트웍 등 신규 정보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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