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니드 포 스피드 엣지' '오픈월드' 티징 영상 공개

등록일 2018년07월05일 16시03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이정헌)이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의 개발스튜디오 스피어헤드(Spearhead)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Need for Speed EDGE(니드포스피드엣지)'에서 '오픈월드'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넥슨은 자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픈월드' 티징 영상을 처음 선보였다. 최대 8명까지 주행할 수 있었던 기존 트랙과 달리 수많은 이용자가 함께 도로를 달리는 모습과 신규 주행 코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오픈월드'는 누구나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레이싱 게임'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용자는 드넓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유롭게 주행하면서 단계별로 다른 난이도의 임무를 여러 종류 수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니드포스피드엣지'의 개발 총괄을 맡고 있는 이범준 프로듀서가 작성한 '1차 개발자 노트'도 공개됐다. 개발자 노트에서는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프레임 제한 해제', '신규 게임모드 출시' 등 기존 업데이트 정보와 '오픈월드'의 기획 배경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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