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크라운 '아자 미유코', '하이퍼플레이 2018' 한국 대표로 참가

등록일 2018년08월03일 13시32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크라운의 아자 미유코가 올해 'Hyperplay2018'에 참가한다.

 

Hyperplay2018  행사는 싱가포르에서 열리며, E스포츠, 코스프레, 뮤직 페스티벌 등이 진행된다.

 

아자 미유코는 한국 대표로 라이엇 게임즈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여하고, 여러 다른 나라를 대표하는 코스튬 플레이어들과 행사를 하게 된다. 아자 미유코는 아리녀로 알려져 있으며, 라이엇 게임즈의 공식으로 '원소술사 럭스'를 한 전문 코스튬 플레이어이다. 최근에는 별수호자 아리, 달빛여왕 럭스 등으로 이슈가 되었다.

 

그녀가 속해 있는 전문 코스프레팀 에이크라운은 의상과 소품 제작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방송 등을 팀 자체에서 해결하고 있으며, 국내와 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코스프레 행사에 공식적으로 시행한 바 있다. 또한 코스프레계의 문화 발전, 다양한 콘텐츠 등에 대하여 고민하고 끊임없이 도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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