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반다이 남코 아메리카, 콘솔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 공개

등록일 2018년08월24일 10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위즈가 반다이 남코 아메리카와 손잡고 새로운 콘솔 게임을 선보인다.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이기원)의 Round8 Studio에서 개발한 차세대 MMORPG '블레스 언리쉬드(Bless Unleashed)'를 콘솔 플랫폼에 출시한다. 게임은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퍼블리싱 및 운영은 세계적인 게임 제작사이자 개발사인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대표 히데아키 이리에(Hideaki Irie), 이하 반다이 남코 아메리카)가 맡게 된다. 반다이 남코 아메리카는 8월 23일 오전 6시(Pacific Time 기준) 공식 홈페이지에 새롭게 출시되는 '블레스 언리쉬드'를 최초 공개했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방대한 대서사 구조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복잡한 음모가 존재하는 월드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강력한 아케인 마법사', '피에 굶주린 버서커' 등 5개의 고전 판타지 클래스가 존재하며, 스토리부터 전투까지 콘솔 환경에 맞춰 새롭게 개발된 게임이다. 특히, 언리얼4 엔진을 사용해 콘솔 게임 중 가장 뛰어난 그래픽을 구현, 게이머들에게 더 깊은 수준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Xbox One(엑스박스)버전으로 첫 선을 보이며,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Round8 Studio 박성준 PD는 "콘솔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반다이 남코 아메리카와 협업해 콘솔 이용자들을 가장 잘 이해한 차별화된 MMORPG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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