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모바일코리아 '이터널 라이트', 대규모 업데이트 '사다르의 그림자' 예고

등록일 2018년08월24일 13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가 모바일 MMORPG '이터널 라이트(Eternal Light)'에 이달 말 적용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사다르의 그림자'에 대한 내용을 금일(24일) 공개했다.

 

오는 30일(목) 실시될 예정인 이번 업데이트는 PC 게임으로 치면 확장 팩에 가까울 정도로 풍성한 신규 콘텐츠들을 추가하는 것으로, 게임 유저들에게 오랜만에 신선하고 짜릿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게임 출시 후 약 4개월 간 유지되었던 게임 내 최고 레벨이 45레벨에서 55레벨로 상향 조정되며 이에 따라 50레벨 장비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아울러 46레벨과 51레벨의 신규 직업 스킬도 오픈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을 통해 게임에 신규 맵 '사다르 고지'가 추가되고 새로운 필드 보스도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맵 추가와 함께 새로운 메인 및 서브 퀘스트, 필드 미션 등이 추가되며, 46레벨 이상의 더욱 강력한 몬스터들이 월드 보스와 시련 퀘스트, 명성 퀘스트 등의 콘텐츠에 등장, '사다르 고지'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다음주 실시할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생활 스킬인 낚시와 요리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 두 가지 생활 스킬은 캐릭터 레벨 55 이후 습득이 가능하다.

 

한편 '이터널 라이트'는 게임을 꾸준히 플레이 하는 유저들을 위해 공식 카페를 통한 '길드 정모 인증샷' 이벤트를 시작했다. 기간은 8월 23일(목)부터 9월 26일 수요일까지로, 참여 방법은 길드 정모에 참여한 길드원 5명 이상이 모여 '이터널 라이트' 게임 실행 화면을 촬영해서 카페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게임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