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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코리아는 27일, 스타필드 고양에서 지난 25~26일 이틀간 진행한 ‘레고 플레이 오픈 스튜디오’가 어린이와 부모 등 수만 명의 참관객을 맞이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양일간 총 8개의 세션으로 나눠 레고 높이 쌓기, 레고 릴레이 퀴즈, 레고로 창작 이모티콘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졌다. 사전 접수를 통해 방문한 천여 명 외에도 행사가 열린 공간에서 진행된 만큼 시작부터 많은 인파가 현장에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유명 유튜버 꾹TV가 게스트로 나서 이벤트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물론 별도 사인회도 함께 진행해 참가한 아이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듀플로, 시티, 닌자고, 프렌즈, 배트맨 등 레고의 대표 인기 제품군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체험존을 마련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최근 아이들 사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키즈돌 ‘비타민’이 레고 프렌즈 테마송인 ‘하트송’으로 특별 축하 무대를 펼쳐 행사를 더욱 빛냈다.
‘레고 키즈 크리에이터 오디션’ 시상식도 진행됐다. 대상으로 선정된 박순민 어린이는 향후 레고코리아의 홍보대사로서 꾹TV와 협업 영상을 촬영하고 6개월 간 크리에이터 활동을 위한 레고 제품을 지원받게 된다. 2등(2명)과 3등(5명) 어린이에게도 하반기 레고 신제품 등 푸짐한 상품이 전달된다.
마이클 에베센 레고코리아 대표는 “레고 플레이 오픈 스튜디오와 키즈 크리에이터 오디션에 보여준 부모와 아이들 모두의 성원에 힘입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더욱 소통하며 온 가족이 함께 레고의 재미와 창의력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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