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팀, 넥슨 '피파(FIFA)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우승... 정규시즌 시드권 확보

등록일 2018년08월28일 10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이정헌)이 25일, EA 아시아 스튜디오인 스피어헤드(Spearhead)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온라인 4(이하 'FIFA 온라인 4')'로 치뤄지는 e스포츠 대회 'EA SPORTS FIFA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이하 'FIFA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 결승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25일 오후 12시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진행된 'FIFA 온라인 4 챔피언십 2018 프리시즌'은 '1st' 팀과 '한라산' 팀의 결승 경기로 막을 내렸다.

 

'FIFA 온라인 4' 첫 대회 우승의 영광은 '한라산' 팀에게 돌아갔다. 우승팀 '한라산'은 상금 1200만원과 정규시즌 출전 시드권을 획득했다. 준우승 상금 700만원은 '1st' 팀에게 돌아갔다.

 

결승전은 양 팀 모두 매 세트 승패를 거듭하며 5세트까지 치열한 접전을 유지했다. 특히 마지막 세트에서 '한라산' 팀의 송세윤과 '1st' 팀의 이호가 연장 후반까지 팽팽한 기량으로 긴장감을 유지했으나 연장 종료 직전 송세윤이 결승골을 기록하며 대회 첫 승리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송세윤은 4강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Un-Limited' 팀의 김정민 선수와 결승 상대팀 원창연 선수를 모두 잡아내며 이번 대회에서 한껏 물오른 기량을 과시했다.

 

경기 다시보기와 이번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FIFA 온라인 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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