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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의보드협회(대표 김수정)가 주최하고 대한스태킹협회(협회장 이문용)가 주관하는 '2018-19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6차' 대회가 지난 8월 26일 광주광역시 광주여대 시립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광주창의보드협회, 광주평생교육진흥원, 한국청소년진로교육위원회, 드메르웨딩홀, 스피드스택스코리아가 후원하였으며 다양한 체험부스를 마련하여 풍성한 대회를 치루었다. 특히 드메르웨딩홀에서는 참가선수 및 학부모 전원에게 도시락을 후원하여 학생들의 성원을 받았다.
11월 30일부터 개최되는 '2018 말레이시아 스포츠스태킹 아시안챔피언십'의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2018-19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최종전'은 9월 16일 서울특별시 목동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2018-19 스피드스택스 아시안 챔피언십 챌린지 6차전'에는 만 4세부터 50세까지 총 260여 명 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특히 이번 대회의 내빈으로 청와대 자치발전 비서관 민형배(전 광주광산구청장), 한국청소년진로교육위원회 정장우 위원장 등이 참여하여 참가선수들을 독려하여 대회를 더욱 빛내었다. 이번 대회 종합 우승으로는 여자부 김시은(만 14세, 서울 송파구) 스태커와 남자부 정재호(만 17세, 세종시) 스태커가 차지하였다.
광주창의보드협회 김수정 대표는 "광주광역시 지역에 건강한 스포츠 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창의활동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스태킹(SPORT STACKING)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의 스포츠경기다. 양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 우뇌 발달은 물론 집중력, 순발력 향상에 도움을 줘 학교체육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스포츠클럽 종목을 시작으로 지난해 서울, 부산, 울산, 경남, 경기 등의 교육청에서 학교스포츠클럽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매년 스포츠스태킹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또한,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외부 체육활동 부족으로 실내 체육활동으로 각광 받아 전국 학교 및 청소년 관련기관에서 실내체육활동으로 운영하여, 특히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진행하는 '환경요인으로 인한 운동장 대체 수업' 직무연수 및 '서울시교육청 여학생스포츠리더단 심판아카데미'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스태킹'은 건강뿐만 아니라 창의와 인성까지 겸비할 수 있는 안전한 실내스포츠 활동수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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