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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슈퍼크리에이티브(공동대표 김형석, 강기현)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픽세븐'은 지난 7월 31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일주일 만에 50만 명을 돌파하고, 최근까지 1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사전예약에 참가해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입증해 왔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정식 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픽세븐'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아 플레이 할 수 있다.
'PLAY THE ANIMATION'이라는 슬로건처럼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뛰어난 2D 그래픽이 돋보이는 '에픽세븐'은 정통 턴제 RPG 장르의 모바일게임이다. 이용자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해 '에픽세븐'의 방대한 세계를 모험할 수 있으며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다른 이용자들과 PVP 전투를 펼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정식 론칭을 맞아 다양한 축하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10월 4일까지 게임 내 간단한 미션을 완료하고 '하늘석', '골드', '행동력' 등 게임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론칭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오는 9월 12일까지 공식카페의 론칭 공지글에 축하 댓글을 남긴 참여자 수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고 20명을 추첨해 에픽세븐 굿즈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9월 16일까지 공식카페의 공략 게시판에 '초보자 성장 가이드'를 주제로 공략글을 올린 이용자 중 추천수에 따라 푸짐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사업부 이상훈 실장은 "스마일게이트와 슈퍼크리에이티브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 온 명품 모바일 RPG '에픽세븐'이 마침내 정식 서비스라는 큰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고 감격스럽다"며 "정식 서비스는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훌륭한 게임에 걸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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