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스튜디오 신작 '신명' 10월 10일 정식 출시

등록일 2018년10월01일 10시57분 트위터로 보내기

 

Itrigirls studio(소녀스튜디오)는 자사에서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예정인 모바일 3D무협 MMORPG '신명'을 10월 10일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명'은 수많은 코스튬은 물론, 패기 넘치는 명검과 리얼하게 묘사된 탈것, 암기, 발자국 수집 등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남/녀 두 가지 캐릭터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여러 차례 전직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시킬 수 있으며, 이러한 전직 시스템은 외형이나 전투력이 대폭 향상되기 때문에 유저들은 게임을 더욱 깊이 있게 즐기며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수백 개의 스킨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외형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결혼시스템과 필드보스 쟁탈전을 포함한 협력 전투 콘텐츠 등으로 유저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여 게임 속에서 또 다른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신명' 지난 9월 19일 사전예약을 시작하였으며 인기배우 주지훈을 홍보모델로 선정한 결과 꾸준한 기대 속에 사전예약자 수도 날로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신명'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강화시스템과 다양한 콘텐츠는 배우 ‘주지훈’의 갖고 있는 강인한 이미지와 매치가 잘 되어 있다.


정식런칭 전까지 진행되는 '신명'의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공식카페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및 게임콘텐츠와 시스템 소개 소식을 접해 볼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