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컴퍼니 모바일 슈팅 게임 'FPS.io' 글로벌 155개국 출시

등록일 2018년10월24일 10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나누컴퍼니(대표 심진식)가 파이어슈라이크(대표 장윤기)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슈팅 게임 'FPS.io'을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 23일 정식 출시했다.

 

'FPS.io'는 슈터 특유의 쏘는 맛과 무제한 대전의 재미에 집중해 모바일게임 중 최고의 조작감과 플레이를 표방하는 게임이다. 단순하지만 높은 퀄리티를 가진 그래픽이 돋보이며, 다양한 개성을 가진 액션 피규어 영웅들을 선택해 글로벌 네트워크 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게이머들은 전투 중 획득하는 경험치를 통해, 게임 내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더 강하게 꾸밀 수 있다. 다양한 업그레이드 요소를 지원하며, 시즌제 방식으로 구성된 랭킹 시스템으로 인해 반복적인 플레이에도 꾸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기 다른 능력과 스킬을 보유한 8개의 캐릭터가 존재하며, 약 2주에 한번 씩 새로운 영웅 캐릭터가 추가될 예정이다.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의 전세계 155개 국가에 총 16개 언어(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스페인어, 포루투칼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터키어, 말레이시아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를 지원한다.

 

한편, 개발사 파이어슈라이크는 과거 인기 게임 '판타지러너즈'를 개발한 개발자 3인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로, 설립 후 다양한 모바일 슈터 게임을 개발하며 우수한 개발력을 증명했다. 또한 나누컴퍼니는 글로벌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다크 소드'와, '코스모 레이스', '머지 스타' 등을 퍼블리싱하며 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퍼블리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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