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TV) 3분기 매출 324억 원 기록 '폭발적 성장', 아시안게임 온라인 독점 중계 효과 '톡톡'

등록일 2018년10월31일 10시04분 트위터로 보내기

 

아프리카TV의 연결 기준 2018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24억 원, 74.4억 원을 기록했다.

 

2018년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와 52.1% 증가한 금액이다. 전 분기 대비로는 각각 12%, 21.4%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6%, 전 분기 대비 43.2% 증가했다.

 

아프리카TV는 3분기 성과로 온라인에서 아시안게임을 독점 중계함으로써 트래픽이 상승하고, 견고한 비즈니스 모델의 성장과 더불어 자회사와의 시너지 효과가 발휘된 점을 꼽았다.

 

아프리카TV 정찬용 부사장은 “4분기 내 케이블TV 및 IPTV로 플랫폼 확장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영상뿐만 아니라 팟캐스트와 소셜 트레이딩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자회사를 통해 콘텐츠 개발 및 영상편집 사업을 추진하며, e스포츠 제반 사업들을 강화해 서비스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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