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블 배틀라인' 첫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등록일 2018년11월20일 14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이정헌)이 마블 IP(지식재산권) 기반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MARVEL Battle Lines)'에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최고레벨을 30에서 40까지 확장하고, 스토리 신규 챕터5와 '특수 임무' 등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번에 오픈된 챕터에서는 '마블' 최강의 빌런이 등장하여 대결하게 되는 1막의 결말 스토리가 전개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22일부터 오는 12월 5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아이언맨(블랙&골드 아머) 리더 캐릭터'를 지급하고, '아레나 이벤트'를 통해 '블랙 위도우(스페이스 수트) 리더 캐릭터'를 제공한다. 여기에 신규 스토리 챕터와 특수 임무를 완료하면 게임 내 '보석'을 증정한다.

 

한편, 지난 10월 24일 안드로이드OS 및 iOS 버전으로 전 세계(중국 제외)에 출시한 '마블 배틀라인'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 건을 돌파했다. 또한, 애플 앱스토어에서 평점 4.8점, 구글 플레이스토어 평점 4.2점을 기록하고, 북미와 유럽 국가에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의 피처드를 받으며 긍정적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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