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개봉 앞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LA 월드 프리미어 행사 종료

등록일 2018년12월05일 09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12월 12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LA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해외 시사회 후, 2018 뉴욕 비평가 협회상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수상,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메타크리틱 지수 83점 기록과 동시에 해외 매체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최초로 대형 스크린에서 만나는 마블 히어로 애니메이션으로, 마블 코믹스의 '얼티밋 코믹스 스파이더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지난 12월 1일(현지시각) LA에서 열린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는 목소리 연기를 맡은 샤메익 무어, 제이크 존슨,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릴리 톰린, 로렌 벨레즈 등 배우들과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OST에 참여한 글로벌 싱어송라이터 포스트 말론과 스웨 리도 LA 월드 프리미어를 찾아 스파이더맨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셀카를 찍어주는 등의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행사장 천장에는 역동적인 포즈로 거미줄을 쏘는 새로운 스파이더맨 '마일스 모랄레스'가 매달려 있어 관심을 모았고, 관객들 역시 다양한 스파이더맨 캐릭터 코스튬을 입고 등장했다.

 

한편,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오는 12월 12일 IMAX 3D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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