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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의 오리지널 콘텐츠, '댄서 프로젝트'가 세 번째 시즌의 주인공을 기다린다.
아프리카TV는 5일 '댄서 프로젝트 시즌3'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댄서 프로젝트는 오디션에서 선발된 BJ들이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수준급 댄서로 성장해 나가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8년 시작된 댄서 프로젝트는 개인 방송에 특화된 BJ들이 팀을 이뤄 공동의 목표에 도전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며, 1인 미디어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댄서 프로젝트 시즌3'의 참가는 오는 14일(목)까지 아프리카TV '댄서 프로젝트' 공식 방송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영상 공모로 진행되는 1차 오디션 합격자에 한해 24일 서울 삼성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오디션 공개방송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공개 오디션에 합격한 BJ들은 최종 우승에 도전하기 위한 트레이닝의 기회를 갖는다.
'댄서 프로젝트'의 육성 과정은 한국안무협회와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한국안무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정상급 안무가가 멘토로 참여, 4주간의 트레이닝을 전담 지원한다. 여자친구의 안무가인 박준희, 모모랜드와 에이프릴의 안무를 담당한 바 있는 배완희, 빅스와 몬스타엑스의 안무가인 김영오, 전효성과 소나무 등의 안무를 맡은 구선영이 안무 지도 및 트레이닝에 참여한다.
시즌 3에서는 아프리카TV의 인기 BJ가 각 팀의 프로듀서를 맡는 새로운 포맷도 선보인다. '오메킴', '파이', '이경민', '용느', 4인의 BJ들은 각각 1개의 팀을 맡아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대형 연예 기획사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안승환 아프리카TV 엔터테인먼트사업팀 팀장은 “아프리카TV만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인 '댄서 프로젝트'가 이번 시즌 한층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다”며 “춤을 통한 1인 미디어 창작자들의 도전과 성장을 그릴 이번 시즌에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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