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 앱플레이어가 4주년을 맞이하여 공식 캐릭터 '녹순이'를 출시하였다.
녹스 앱플레이어는 간단한 설치로 컴퓨터에서 모바일 게임과 앱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에뮬레이터로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와 최고의 호환성 및 다양한 멀티기능으로 많은 유저의 호평을 받고 있다.
녹스 앱플레이어를 대표하는 캐릭터 네임 '녹순이'는 녹스 공식 카페에서의 이벤트를 통해 선출되어, '녹순이', '녹시', '장녹스'등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친근감을 어필하며 최종선택 되었다.
녹스 앱플레이어 관계자는 “공식 캐릭터 '녹순이' 디자인의 주색상인 보라색은 녹스 앱플레이어 메인 홈페이지와 보라색 메인 스킨의 바탕색에서 착안이 되었다”라고 밝혔는데 생기 넘치는 노란색과의 조화가 돋보인다.
'녹순이'는 녹스 핀을 한 보라색 단발머리 소녀의 모습을 하였는데, 개구지고 엉뚱한 모습으로 녹스 앱플레이어를 대표하여 녹스의 많은 콘텐츠에 쓰이면서 더욱 친근하게 기업이미지를 전달하며 홍보와 이미지 메이킹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