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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트릭스가 공개한 '2019년 5월 월간 종합게임순위'에 따르면 지난 5월 17일 ‘17시즌: 악몽’을 선보인 블리자드의 ‘디아블로 3’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이 PC방 사용량 급증으로 나타났다.
먼저 1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부동의 1위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달 대비 PC방 사용량이 20.81% 증가하였고 점유율 39.48%를 기록하며 2위와의 격차를 벌려놓았다.
이어 4위에 랭크된 ‘피파온라인4’의 경우 전달 대비 PC방 사용량이 40.71% 크게 증가 하며 10위권 내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 달 11위에 자리하였던 ‘메이플스토리’ 또한 전달 대비 PC방 사용량이 30.85% 증가하며 두 단계 상승한 9위 에 랭크되었다.
다음으로 11위 ~ 20위권 내의 게임들을 살펴보면 ‘디아블로 3’의 활약이 눈에 띈다. 전달 대비 PC방 사용량이 85.41% 대폭 상승한 ‘디아블로 3’는 6단계 수직 상승하며 13위에 랭크되었다. 이어 순위권 밖에 자리하던 ‘스타크래프트2’ 또한 PC방 사용량이 전달보다 8.14% 증가해 19위에 자리하며 5월 한 달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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