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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스틸러(Scene Stealer, 사내이사 유창완)가 정통 무협 모바일 MMORPG '신강호'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31일부터 8일 동안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진행한다.
'신강호'는 나라의 혼란한 틈을 타 검은 마교 세력이 세상을 뒤덮고 있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정통무협 MMORPG로, 동양 무협의 옛 수묵화적 이미지를 유니티엔진으로 절묘하게 구현하고 있다. 세계관만 무협을 표방할 뿐, 양산형 판타지 MMORPG를 캐릭터 그래픽만 바꾼 타 무협 MMORPG와의 차별점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90년대에 무협지를 보며 그 세계를 상상하던 유저층에 큰 호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날씨의 변화에 따른 그래픽 변화는 물론, 필드 구성물의 모든 것들이 해당 날씨의 물리적인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 정교함을 보여주고 있어, 보다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게 해 준다. 실제 무협의 세계에 발을 딛는 실감을 만끽해보자.
'신강호'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한 가지 시스템과 컨텐츠에 집중하는 최근의 모바일 MMORPG의 트랜드와는 달리, 파밍과 PVP는 물론, 서버 간 전쟁에 이르기까지 모든 요소를 아우르는 방대한 볼륨을 자랑하는 야심작이다. MMORPG의 어떤 요소를 좋아하는 유저든, 무협이라는 세계관 취향 아래 모두 각자가 중시하는 컨텐츠를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신스틸러는 CBT를 기념하여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전 런칭되는 CBT 버전을 먼저 즐길 수 있는 특혜뿐만 아니라, '갤럭시 S10 5G'와 '문화상품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스틸러 이종철 게임 사업실장은 "'신강호'는 구글플레이를 통해 누구나 CBT 참여가 가능하며, 8일간 진행되는 CBT를 통해 게임의 안정성과 이용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완성도 높은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CBT 참여자에게 드리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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