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8월 31일 창원엔씨파크에서 '프로야구 H2 데이' 개최

등록일 2019년08월28일 15시28분 트위터로 보내기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를 서비스 중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가 오는 8월 31일, 창원엔씨파크에서 '프로야구 H2 데이'를 개최한다.
 
프로야구 H2 데이는 창원엔씨파크 관중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이다. 창원엔씨파크 방문객은 프로야구 H2 데이에서 ▲프로야구 H2 체험존 및 인증 이벤트 ▲야구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경기 시구와 시타는 사전 이벤트로 뽑힌 두 명의 프로야구 H2 이용자가 맡는다.

 

프로야구 H2 데이 방문객은 15시부터 19시까지 야외 부스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체험존(15시~19시)에서 프로야구 H2를 플레이하고 게임 다운로드, SNS 인증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H2 홈런 왕을 찾아라!'와 'H2 삼진 왕을 찾아라!' 이벤트로 야구를 직접 체험할 수도 있다. 참여 성적에 따라 인형, H2 핸드그립 등 각종 경품을 받는다.

 

방문객은 이벤트에 참가할 때마다 스탬프를 획득한다. 스탬프를 2개 이상 모으면 경기 중 추첨으로 프로야구 H2 유니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