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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19] 스크린샷으로 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어둠땅'

등록일 2019년11월03일 13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블리즈컨을 통해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신규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어둠땅’을 공개했다. 

 

새로운 확장팩에서 아제로스의 영웅들은 실바나스의 행동이 초래한 사태를 해결하면서 사후 세계의 경이와 공포를 맞닥뜨려야 한다.

 

전설 속 어둠땅에 들어서면, 망자의 땅이 엄청난 격변을 겪고 있음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라면 세상을 떠난 영혼은 그들이 살아왔던 삶의 궤적에 따라 그에 맞는 영역으로 보내져야 하지만, 지금은 가장 사악한 자들이 영원히 고통받는 장소인 나락(the Maw) 안으로 모든 영혼이 흡수되고 있다. 

 

유저들은 이 그릇된 순환을 바로잡고 실바나스의 계략을 밝혀내면서 어둠땅 내 각기 다른 영역을 지배하는 성약의 단(Covenants)과 협력해야 한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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