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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는 레고 밟기형에 처한다" 레고 코리아-블리자드 코리아 '오버워치' 이색 대결 성사

등록일 2019년11월08일 17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블리자드의 인기 슈팅 게임 '오버워치'를 두고 이색 경기가 성사되었다.

 

레고 코리아는 11월 6일, 자사의 SNS를 통해 '블리자드, 한 판 붙자!'라는 이름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레고 코리아의 대표이사 '마이클 에베센'이 나서 자사가 선보이는 '레고 오버워치'의 신규 제품군을 소개하는 한편 블리자드 코리아와 '오버워치'로 대결할 것을 제안했다. 블리자드와 레고는 최근 '오버워치'를 소재로 한 레고 신제품군을 여러 차례 선보이고 있어 이번 깜짝 대결 역시 양사의 마케팅 협업의 일환인 것으로 보인다.

 

레고 코리아 마이클 에베센 대표이사는 영상을 통해 "레고 코리아와 블리자드 코리아의 오버워치 대결을 정식으로 제안한다"라며 "패자는 불타는 브릭 위를 걷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고 코리아 마이클 에베센 대표이사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블리자드 코리아의 전동진 대표 역시 양사의 정면 대결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레고 브릭을 밟는 끔찍한 벌칙을 두고 펼쳐지는 양사의 '오버워치' 정면 대결에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백인석 기자 (quazina@gamefocus.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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