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잼게임즈, '노벨피아' IP 활용 신작 RPG '최애캐와 파티가 되어버렸다' 정식 출시

등록일 2026년02월05일 17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빅잼게임즈는 모바일 슈팅 RPG ‘최애캐와 파티가 되어버렸다(The Lord of Novels)’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게임은 웹소설 플랫폼 노벨피아와 IP이용계약을 체결한 정식 라이센스 게임으로 [용사 파티 때려치웁니다], [이세계 검은 머리 외국인], [히어로가 집착하는 악당이 되었다], [6★ 가챠 캐릭터가 되었다] 등 노벨피아를 대표하는 화제작들의 세계관이 충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유니버스 액션 RPG다.

 

이번 출시 버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생동감'이다. 그동안 텍스트와 일러스트로만 만났던 웹소설 주인공들이 국내 정상급 성우들의 목소리를 입고 다시 태어났다. 유저들은 라니아, 에고스틱, 김캇트 등 최애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음성을 통해 더욱 몰입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 시스템 또한 기존 슈팅 RPG와 차별화했다. 유저는 단일 캐릭터가 아닌 최대 10인으로 구성된 스쿼드를 직접 지휘한다. 특히 플레이 도중 새로운 동료를 영입하며 실시간으로 파티를 강화하는 로그라이크 요소를 도입했으며, 대시와 패링 시스템을 통해 정교한 컨트롤의 묘미를 살렸다.

 

출시를 기념한 연계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 '20 캠페인'까지 클리어한 후 노벨피아 플랫폼에 인증한 유저 전원에게는 노벨피아에서 사용 가능한 한정판 이모티콘을 선물한다. 또한, 게임 내에서 '노벨피아 패키지'를 구매할 경우 추가로 움직이는 한정판 이모티콘을 제공해 원작 팬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선사한다.

 

빅잼게임즈는 “웹소설 독자들이 상상만 하던 ‘꿈의 파티’를 직접 구현하고, 성우들의 열연을 통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데 집중했다”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소설 주인공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노벨피아 유니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