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프엘모바일코리아(지사장 박세진)는 CYOU(畅游)에서 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풍운천하 for Kakao'가 원스토어에서 단독으로 프리오픈을 개시했다.
'풍운천하 for Kakao'는 자신의 부모를 죽인 원수를 은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풍과 자신의 원수에게 복수하려는 운 사이에 일어나는 스토리를 그린 유명 무협만화 '풍운'을 배경으로 제작된 MMORPG다. 드넓은 무협 세계를 MMO 형태의 오픈 필드로 구현해냄과 동시에 풍성한 콘텐츠도 두루 갖춰 올 하반기 모바일게임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풍운천하 for Kakao'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원작 캐릭터의 성격과 인물 간의 스토리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구현하기 위해 만화책을 모두 치밀하게 분석하는 등 원작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두 번의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은 원작을 고스란히 담아낸 게임에 높은 호응을 보냈다. 또한, 화려한 비주얼과 임팩트를 자랑하는 '보검 시스템'과 성장에 따른 외형과 다양한 스킬을 구사할 수 있는 차별화된 펫 시스템 '천녀' 등 '풍운천하 for Kakao'만의 독창적인 콘텐츠는 유저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풍운천하 for Kakao'는 원스토어 단독 프리오픈 개시를 기념하여 9월 1일(목)부터 8일(목)까지 원스토어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 전원에게 인앱 상품 구매 시 3천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프엘모바일코리아 박세진 대표는 “전설적 만화가 마영성의 무협만화가 모바일 MMORPG로 모습을 드러낸다”라며, “게임 개발 단계부터 신경을 많이 쓴 작품으로 많은 플레이어분에게 자신 있게 소개할 수 있다.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협세계를 풍운천하 for Kakao에서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풍운천하 for Kakao'는 원스토어에 이어 오는 9월 중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서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