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파워 증명한 'MOBIUS FINAL FANTASY', 글로벌 300만 다운로드 넘었다

등록일 2016년09월01일 11시43분 트위터로 보내기


스퀘어 에닉스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잇는 HD 모바일 게임 'MOBIUS FINAL FANTASY'가 지난 19일 글로벌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데 이어 약 열흘 만에 3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IP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 3일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버전으로 글로벌 론칭 이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이룬 것으로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모바일게임의 한계를 뛰어 넘는 타격감 등 게임성이 글로벌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스퀘어 에닉스는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 인기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먼저 9월 1일에는 탐색을 진행하여 아이템과 시드를 획득할 수 있는 탐색 첫 번째 '침묵의 유적'이 업데이트 되며, '어새신', '사무라이', '적마도사' 등 세 가지 직업이 추가된다. 이어 9월 8일에는 파라미티어 동료들과 협력해 전설의 투신들과 전투를 벌일 수 있는 멀티 지역 '링 오브 브레이브'가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역대 영웅들이 그려진 '레전드 카드'가 10월 7일까지 기간 한정 아이템으로 등장하며, 9월 15일에는 반가운 초코보와 대결을 벌일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가 추가된다. 아울러 층을 올라갈수록 강력한 몬스터와 보상이 지급되는 배틀 타워 '다하카'도 9월 30일까지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 중 백미라 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에 대한 정보도 공개됐다. '멀티플레이'는 4인 파티로 구성, 파티원의 직업과 스킬을 적절히 고려한 전략적인 전투로 보다 강력한 적을 공략할 수 있다.

다른 유저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I를 사용해서 혼자서 플레이할 수도 있어 파티원을 기다리는 부담감을 최소화 시켰다. 여기에 파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소환수의 카드 등은 싱글 플레이에서 얻을 수 없는 희귀 아이템이며, 소환 티켓이나 어빌리티 티켓 등 귀중한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파이널 판타지' 팬들을 위해 '파이널 판타지 레코드 키퍼(FFRK)에서 특별 게스트도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MOBIUS FINAL FANTASY' 9월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