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이드(대표 장민)가 2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서비스 예정인 '에버 for kakao'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에버 for Kakao'는 5명의 캐릭터로 팀을 구성하여 전투하는 모바일 액션 RPG '에버:시간의 조각'의 카카오 플랫폼 버전으로,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30여 명의 캐릭터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경기장, 거울 모드, 총알 회피, 치명 게임, 사신의 부름, 토너먼트 등 풍부한 콘텐츠로 유저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에버 for Kakao'에서는 5명으로 구성된 팀 중에서 리더 한 명만 컨트롤이 가능하며 2명은 AI가 전투를 진행하고 나머지 2명은 대기 상태에서 전투 중 교체를 할 수 있어 전략적인 전투를 만끽할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공격 성향과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들을 모두 플레이할 수 있어 풍부한 재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자동 전투 비활성화, 자동 스킬을 따로 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형태의 인터페이스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유저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게임에이드는 '에버 for Kakao' 사전예약 실시를 기념해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다이아 500개와 에픽 장신구 1개, 강철 날개 1개 등 오로라급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에이드 장민 대표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와 풍부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에버 for Kakao'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라며, "카카오 유저분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설레는 마음이 앞선다. 많은 분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사전예약에 참여하시고 정식 출시 때도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