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골든나이츠'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1위 달성

등록일 2016년09월02일 15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이 서비스하는 수집형 RPG '골든나이츠(개발사 라쿤소프트, 대표 조영종)'가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에서 1위를 달성했다.

'골든나이츠'는 지난 8월 26일 공식 출시된 이후 일주일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1위, 신규 인기게임 1위에 올라섰으며, 매출도 20위권에 안착했다.

조영종 라쿤소프트 대표가 개발한 '골든나이츠'는 총 180여 종의 다양한 영웅이 등장하는 모바일 RPG로, 이용자들에게 제대로 된 수집의 묘미를 선사한다. 또 게임 내 모든 영웅은 불, 물, 자연, 철, 독, 빛 등 상성 관계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어 전략적으로 팀을 조직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전투 중 태그를 통해 펼치는 호쾌한 협동 액션과 변화무쌍한 패턴의 공격을 펼치는 '레이드 보스', 최고의 편의성을 자랑하는 자동전투 시스템 등 기존 수집형 RPG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윤경호 4:33 사업본부장은 "많은 분들이 '골든나이츠'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 덕분에 구글 플레이 인기게임 1등을 하게 됐다"라며,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좋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골든나이츠'는 인기게임 1위를 기념해 모든 유저에게 100만 골드를 선물하고, 스페셜 출석체크를 통해 4성 영웅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골든나이츠'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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