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타운(대표 강대성)가 글로벌 서비스 중인 판타지 모바일 액션 RPG '배틀스쿼드'가 기아대책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후원 프로젝트는 게임 내 추가된 기부 패키지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형태다. 아이템 이름처럼 기아대책 후원만을 위한 패키지로 수익금은 매월 전액 기부된다. 패키지 금액도 유저에게 부담 없는 1천원으로 적용하여, 누구나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배틀스쿼드'는 국내는 물론 동남아 지역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데몽헌터' 시리즈의 최신판이다. '데몽헌터'는 뛰어난 조작감과 컨트롤의 재미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최대한 가벼운 시스템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배틀스쿼드'는 가볍고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액션을 표방하며 데몽헌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다양한 주인공들을 모아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다른 유저와의 실력을 겨루거나 괴수급 몬스터 물리치기 등 다양한 도전모드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링크타운 강대성 대표는 “링크타운이 유저분들도 손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기아대책 후원 패키지를 만들었다”라며, “매월 수익금의 전액이 기부되는 만큼, 많은 분들이 게임도 즐기고 기부에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하면서 상생하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링크타운이 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