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픽셀큐브 '라인팝쇼콜라', 일본·대만·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지역에 출시

등록일 2016년10월28일 10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NHN픽셀큐브(공동대표 이승혜, 김상복)가 오늘(28일) '라인팝' 시리즈의 차기작 '라인팝쇼콜라'를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출시했다. 
 
'라인팝쇼콜라'는 '달콤 나라 탐험'을 테마로 제작된 라인프렌즈 IP 활용 3매치 퍼즐게임이다. 전작 '라인팝2'의 6방향 3매칭 퍼즐방식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케이크, 팝콘 등을 만들어 나가는 퍼즐미션과 스토리를 담은 그래픽, 랜드마크와 데코레이션 수집을 통해 완성해 가는 월드맵 콜렉션 등 새로운 콘텐츠들을 담아 '라인팝쇼콜라'만의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옥수수를 팝콘으로 만들기, 파티쉐의 필수코스인 케이크 만들기와 크림 바르기, 어두운 레스토랑을 멋지게 꾸며주는 램프 켜기 등 달콤한 나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여러 가지 미션들이 스테이지마다 이어지고, 파티쉐가 되기 위해 신비의 책 속 '달콤 나라'를 여행하게 된 브라운의 스토리가 6개의 챕터 곳곳에 귀여운 그래픽으로 표현됐다.
 
'라인팝쇼콜라'의 킬러 콘텐츠는 랜드마크와 데코레이션으로, 퍼즐을 통해 수집 가능하며 월드맵을 꾸미는 데에 사용된다. 랜드마크, 데코레이션 하나 하나에 모두 히스토리가 담겨 있어 수집하면서 각 각의 물품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찾아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출시와 함께 24개의 랜드마크와 38개의 데코레이션도 공개됐다.
 
'라인팝쇼콜라'는 출시를 기념해 '모래의 나라' 클리어 시 데코레이션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이벤트와 로그인스탬프, 친구초대, 라인 공식계정 친구 맺기 등을 통해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NHN픽셀큐브 측은 "'라인팝' 시리즈는 항상 같은 장르의 퍼즐게임을 선보이면서도 매 시리즈마다 이용자가 원하는 시기적절한 흥행 콘텐츠를 첨가해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주요국가에서 퍼즐게임 장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낸 바 있다"라며, "이번에도 100만 명 이상이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등 초반부터 이용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어 '프렌즈팝', '라인팝', '라인팝2'에 이어 인기 퍼즐게임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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