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SINCETIMES, 舊코원시스템, 대표 왕빈)가 28일 자사의 모바일 탱크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탱크제국:군단의반격(이하 탱크제국)'에 서브지원 탱크 시스템과 신규 탱크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서브지원 탱크시스템 도입으로 유저는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유저는 전투 시 8대의 탱크 외에 기존에 이용 중인 탱크 2종을 서브탱크로 추가할 수 있다. 8대의 탱크 중 1대의 탱크가 터질 경우, 서브 탱크가 출전하는 형태이다. 상황에 따라서는 10대 10 전투까지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70식 자주포'과 '포슈-155'등 신규 탱크 2종이 추가되어 전략 전투의 묘미를 배가했다. 또한, 유저 의견을 반영하여 군단보스 난이도를 하향하고, 군단원 전투력에 따라 난이도가 설정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유저 편의를 위해 기능을 개선하는 등의 작업도 함께 이뤄진다.
신스타임즈 남동훈 게임사업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분들이 보다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이와 함께 유저 편의기능도 함께 업데이트 하였으니 보다 편리하게 게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