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 2차 테스트 시작

등록일 2016년11월30일 14시26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넥슨(대표 박지원)은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의 2차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12월 2일까지 한국, 미국, 필리핀, 홍콩, 싱가폴, 태국 등 6개국에서 안드로이드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레나 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만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으로, '팀 데스매치', '좀비 바이러스' 등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플레이 가능한 PvP(Player vs. Player) 모드를 비롯, 임무, 요일 던전, 캐릭터와 장비 성장 등 풍성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윈디', '베오베어' 등 다양한 스킬을 보유한 13종의 캐릭터와 각 맵에 존재하는 '가시 함정', '포탈', '수풀' 등 특수 기믹, 무작위로 출현하는 아이템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20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100명, 25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30명을 각각 추첨해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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