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소울 신작 모바일게임 'AOS 레전드'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6년11월30일 14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일렉트로닉 소울 네트워크 테크놀로지(한국 대표 오영훈, 이하 일렉트로닉 소울)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AOS 게임 'AOS 레전드'의 정식 서비스(이하 OBT)를 실시한다.

'AOS 레전드'는 전 세계 1억 명의 유저를 보유한 자사가 개발한 PC 버전 AOS 게임 '몽삼국'을 모바일 버전으로 최적화해 개발한 게임으로 현재 북미와 유럽, 대만, 베트남 등 해외 주요 게임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AOS 레전드'는 실시간 매칭 기능으로 타 유저와 1대 1과 3대 3, 5대 5 대전을 즐길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게임을 즐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AI(Artificial Intelligence)대전 및 모험 컨텐츠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또한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을 위해 오토 공격 기능으로 조작 편의성을 높였으며, 게임에 숙련된 유저가 스킬 사용과 전략적 전투 등의 정확한 컨트롤을 지원하기 위한 상급자 모드까지, 다양한 조작 방식을 제공해 한층 더 격렬한 전투의 타격감과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AOS 레전드'는 이번 OBT에 총 21개의 레전드(영웅 캐릭터)를 공개할 예정이며, OBT를 기념해 첫 1주일간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모든 레전드를 무료로 경험해 볼 수 있다.

한편, 일렉트로닉 소울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제1회 Esoul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해 전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2017년에 예정된 제2회 Esoul 월드 챔피언십에 한국 대표팀을 정식 초청해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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