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신규 콘텐츠 '펫 대전' 정규 시즌 시작... 기념 이벤트도 진행

등록일 2016년12월01일 11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가 자사의 모바일 턴제 RPG '스톤에이지'(개발사 넷마블엔투)의 '펫 대전' 정규 시즌을 시작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펫 대전'은 이용자가 보유한 펫 6종으로 팀을 구성해 상대 펫과 전투를 벌이는 신규 콘텐츠로,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하는 6일간의 프리 시즌을 거쳐 이번에 정식으로 오픈 했다.

진행 방법은 세 개의 난이도로 분류된 상대 리스트에서 도전할 상대를 선택한 후 상대방을 공격하는 '공격팀'과 상대방이 나를 공격할 때 방어하는 '방어팀' 등 나의 팀을 설정하면 자동으로 전투가 진행된다.
 
특히 '펫 대전'은 전투에서 승리할 경우 상대방의 순위와 맞바꾸는 '순위 뺏기 시스템'을 도입해 한층 더 긴장감 넘치고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순위에 따라 크리스탈(게임 재화)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2월 14일까지 '알 부화 이벤트'를 연다. 토벌대, 펫 대전 참여 등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고 획득한 알을 모아 부화시키면 특수 재화, 스톤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부화는 빨간 알, 노란 알, 파란 알 등 동일 색상의 알을 5개 모으면 가능하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부화시킨 횟수에 따라 전설 펫, 크리스탈 등의 보상을 추가 지급하고, 누적 알 부화 횟수로 순위를 산정해 또 한번 보상을 증정한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프리 시즌 동안 보내준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펫 대전을 최적화한 만큼 보다 재미있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하고 풍성한 보상이 주어지는 알 부화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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