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中 세기천성과 '프리스타일2' 서비스 재계약 체결

등록일 2017년01월06일 11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6일 퍼블리셔인 세기천성과 자사 대표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 대한 중국 서비스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재계약 기간은 2017년 1월부터부터 3년 간이다. 조이시티와 세기천성은 지난 2013년부터 호흡을 맞추며 돈독한 상호 협력 관계를 맺어왔고, 이에 따라 '프리스타일2'의 중국 내 입지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프리스타일2'는 2005년부터 12년 간 중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국내 최초의 길거리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정식 후속작이다.

2013년부터 세기천성을 통해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전작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는 게임성과 중국 현지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탄탄한 고정 유저층을 확보했다.

중국 현지 퍼블리셔인 세기천성은 '카트라이더'와 '마비노기', '마비노기 영웅전',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클러저스' 등 다수의 한국 게임들을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경험을 보유한 게임 회사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