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레드나이츠', 56레벨로 최고 레벨 확장

등록일 2017년01월17일 10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엔씨소프트가 오늘(17일) 자사의 모바일 RPG '리니지 레드나이츠'에 신규 콘텐츠와 설날 이벤트를 업데이트했다.

리니지 레드나이츠 이용자들은 오늘(17일)부터 새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먼저, 기존 52레벨에서 56레벨로 최고레벨이 확장되며, 신규 장비 22종과 장비 전용 암상인 '롤코', 소환수(캐릭터) 영혼석 분해 및 교환 시스템 등이 추가된다.

이용자들은 최고 레벨 확장으로 20종의 새로운 성장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캐릭터(영웅, 소환수)들의 레벨과 스킬도 강력해진다. 더불어 이용자는 새로 선보인 영혼석 분해 및 교환 시스템을 활용해 각자의 취향에 맞춘 캐릭터를 키울 수 있다.

이 외에도 엔씨소프트는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 요새전 연출과 UI 개선 및 최적화를 통해 게임 실행 속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늘(17일)부터 31일까지 '운수대통 설날' 이벤트를 진행하며, 해당 이벤트에는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게임 내 스토리 모드에서 한복을 입은 몬스터(장로)를 제압하면 얻게 되는 아이템으로 각종 장비를 제작할 수 있으며, 설날 기념 이벤트 던전과 특별 의상도 만나볼 수 있다.

엔씨소프트 모바일 퍼블리싱 김현호 총괄은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리니지 레드나이츠 만의 참신한 콘텐츠를 보여주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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