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RPG '킹스레이드(King's Raid)'가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게임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
'킹스레이드'는 모바일 게임사 베스파(대표 김진수)가 개발한 모바일 RPG로, '재미있는 게임'을 표방한 정통 RPG다.
게임은 여러 왕국과 숲, 사막, 고대유적 등 광활한 세계를 배경으로 각각의 챕터와 스테이지, 고유 던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게임 진행에 따라 펼쳐지는 메인스토리와 각 영웅의 서브스토리가 모험모드의 재미를 극대화하였다.
게임은 4명의 영웅을 한 팀으로 구성한 파티로 진행되며, '킹스레이드'의 수 많은 영웅 캐릭터 중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춰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영웅은 기사, 전사, 마법사, 성직자, 궁수, 도적, 기계공 등 총 7개의 직업을 갖고 있으며, 각각 독특한 스킬과 강력한 고유능력을 보유하기 때문에 전략에 맞게 파티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킹스레이드'는 친구 및 길드원과 함께 공략하는 레이드와 실시간 동기화 방식으로 이뤄지는 결투장 콘텐츠(PVP)도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4:4의 '싱글 결투' 외에도 12:12의 '전체 결투', 실시간으로 파티를 구성해서 대전을 펼치는 '팀 결투' 등의 길드 단위로 즐기는 대규모 길드전 등도 추후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영웅의 성장을 돕는 스킬, 정화, 장비 시스템이 존재하며, 각종 퀘스트와 이용자들의 활동을 기록하는 업적 시스템 등도 마련되어 있다.
'RPG 본연의 재미'를 추구하는 '킹스레이드'는 2월 정식서비스를 위해 출시 전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공식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