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 '애니팡3' 속 미니 게임 '마녀의탑' 누적 플레이 1억 4천만 건 돌파

등록일 2018년08월31일 15시37분 트위터로 보내기

 

선데이토즈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애니팡3'에서 지난 2017년 8월부터 선보이고 있는 퍼즐 게임 '마녀의탑'이 30일 기준 누적 플레이 1억 4천만여 건을 넘어섰다.

 

'마녀의탑'은 제한된 이동 횟수 동안 최대한 많은 퍼즐 스테이지를 올라가는 미니 게임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한 빠른 전개와 손맛이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애니팡3'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한 코스튬 캐릭터 역시 꾸준한 인기를 입증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최근 업데이트와 함께 DJ루시, MC핑키 등 신규 캐릭터를 추가한 '애니팡3'는 상위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합성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들이 5,500만 개가 넘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선데이토즈 측은 동화나라, 시간여행 등 2개 테마의 2,200여 개 스테이지를 구축한 '애니팡3'에서 시리즈 최초로 선보이는 애니팡 캐릭터들은 퍼즐 게임에서 보기 드문 방대한 콘텐츠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분석했다.
 
게임 서비스를 맡고 있는 박성빈 PD는 "본 게임과 함께 다양한 미니게임들에 대한 이용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어 다양한 즐길거리, 콘텐츠를 갖춘 '애니팡3'만의 개성 있는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