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이 자사의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2'와 PC 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간의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
웹젠은 지난 8월 30일부터 '뮤 레전드'의 신규 클래스 '블랙팬텀' 사전예약에 참가하는 게임회원들에게 '뮤 오리진2'의 코스튬을 선물하는 제휴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제휴 이벤트는 9월 중 '뮤 레전드' 내에 '블랙팬텀'이 업데이트될 때까지 참가할 수 있다.
'뮤 오리진2'의 코스튬 선물을 원하는 게임 회원들은 '뮤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사전예약 신청에 참가하면 된다.
또한, 웹젠의 대표 모바일MMORPG '뮤 오리진2'의 공식 카페에서는 지난 8월 '마스터클래스' 업데이트 및 어비스 시즌2 등 대형 업데이트 후 꾸준히 카페 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카페에서는 '어비스'에서 현상금 퀘스트를 완료해 스크린샷을 카페에 등록한 카페 회원 중 추첨을 거쳐 게임내 고급 아이템을 증정하는 '어비스' 시즌2 관련 이벤트는 물론, 게임 내 '뮤' 대륙의 여러 명소를 촬영한 스크린샷을 등록한 회원에게 영화관람권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했다.
한편, '뮤 오리진2'의 '어비스'는 자유로운 PK(Player Killing)가 가능해 경쟁이 치열한 공간이며, 시즌제로 운영되고 있다. 자신의 홈서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희귀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이곳만의 고유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회원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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