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타게임즈, 모바일 SLG '마피아 시티' 정식 서비스 실시

등록일 2018년09월04일 19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요타게임즈(대표 CAI HUALIN)가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SLG(시뮬레이션 게임) '마피아 시티'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현대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마피아 시티'는 마피아 조직 컨텐츠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갱스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기존의 식상한 SLG의 틀을 벗어나 새롭고 강인한 느낌을 제공한다.

 

'마피아 시티'는 도시의 권력 및 조직 세력을 확장을 위한 범죄 조직의 대립을 그려낸 게임으로 뛰어난 그래픽과 쉬운 조작, 다양한 전략성 컨텐츠로 무장했으며,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조직을 확장 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약탈과 경쟁 세력과의 혈투를 다양한 전략으로 실행하고 자신의 조직은 물론 형제를 맺은 타 유저와 협동해 타 조직을 장악할 수 있다.

 

특히, 자신과 힘을 합친 형제 조직들과 도시의 주요 시설을 공격할 수 있으며, 감옥과 은행은 물론 특정 단체의 건물 등을 파괴해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시청 등 주요 국가 권력에 대한 로비 등을 진행해 자신의 세력 영향력을 도시 전체로 퍼뜨려 장악할 수 있다.

 

'마피아 시티'는 조직의 보스 스킬 트리부터 주요 세력에 투자를 통한 조직 버프 스킬과 공격, 방어, 이동, 속성 등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보석과 교환해 사용할 수 있는 총기와 탑승 장비 등의 아이템을 통해 경쟁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마피아 시티'는 유니티 3D 엔진을 사용함으로 모바일 전략 게임의 약점을 보완해 고화질의 게임 화면을 제공함은 물론 자신의 조직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확대 및 축소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미녀들과의 만남은 물론, 함께 여행을 가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각종 총기류와 차량, 동네 건달 처치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마련돼 있다.

 

요타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한국 유저를 위해 한국형 신규 캐릭터와 건물 외형 등을 빠르게 추가할 예정이다”라며, “무더운 여름 시즌이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오는 시점에 남자들의 진한 의리와 거대한 조직들간의 혈투를 경험할 수 있는 '마피아 시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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