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야생의 땅: 듀랑고', 가을 맞이 '풍성한 수확섬' 오픈

등록일 2018년09월07일 10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넥슨(대표 이정헌)이 6일 왓 스튜디오(What! Studio)에서 개발한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 Wild Lands)'에 신규 섬 '풍성한 수확섬'을 업데이트 했다.

 

'풍성한 수확섬'은 가을 시즌을 맞아 기간 한정으로 오픈되는 45레벨대 온대 해역의 신규 불안정섬으로, 해당 섬에서만 수행 가능한 신규 임무를 만나볼 수 있다.

 

'풍성한 수확섬'에서 획득한 재료를 사용해 '송편', '꽃전', '곶감', '고기산적', '대하구이', '보리음료' 등 전통 음식을 요리할 수 있으며, 신규 무기 '떡메'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동물 '파키케팔로사우루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농사를 위한 제작대 '고급 비료 숙성대'를 추가하고, 유저 편의성을 위한 '즉시 수리' 기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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