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시즌 서버로 신규 이용자 171% 증가

등록일 2020년03월20일 12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자사의 대표 PC MMORPG '검은사막'의 신규 시즌 서버를 추가로 이용자 지표가 크게 상승했다고 밝혔다.

 

검은사막의 신규 이용자는 18일 시즌 서버를 업데이트한 이후 지난주 대비 171% 증가했다. 복귀 이용자도 168% 늘었다.

 

펄어비스는 이용자들이 원활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시즌 서버 2개를 오늘(20일) 임시점검 후 추가해 총 5개 서버로 확대 운영한다.

 

시즌 서버는 신규 이용자 정착과 신규 서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기존 서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운영의 차별화를 뒀다. 시즌 서버 운영이 종료 후에는 계속 적응해갈 수 있도록 육성한 캐릭터와 획득한 장비, 인게임 재화가 모두 본 서버로 이전된다.

 

시즌 서버는 성장에 특화된 서버로 시즌 캐릭터 전용 장비 '투발라', 전용 도전과제 흑정령 패스, 경험치 획득 증가 버프, 전용 의뢰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해 빠른 게임내 정착을 돕는다. 투발라 장비는 무기, 방어구, 장신구 세트로 이루어져 있다. 몬스터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투발라 광석'을 교환해 획득 가능하다. 높은 수준의 장비를 성장 초반에 얻을 수 있어 신규 이용자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