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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대장암으로 사망

등록일 2020년08월29일 11시59분 트위터로 보내기

 

마블 '블랙팬서' 역으로 국내에도 팬이 많은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사인은 대장암으로 알려졌다.

 

AP통신에 따르면 채드윅 보스만은 2016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4년간 투병해 왔다. 2020년 들어 대장암이 4기로 악화되었고, 치료를 이어왔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그는 투병 중에도 영화에 출연하고 사회 활동을 이어왔다. 8월 들어서도 SNS를 통해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기에 팬들에겐 사망 소식이 더 충격으로 다가올 것 같다.

 

채드윅 보스먼은 1977년생으로, 10여편의 영화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에 '블랙팬서'로 출연하여 국내에도 팬이 많으며, 2022년 개봉 예정인 '블랙팬서2'도 많은 기대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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