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텔레칩스, 문 대통령 "1조원 투자 AI 반도체 제2의 D램으로 육성" '강세'

등록일 2020년11월26일 09시08분 트위터로 보내기

텔레칩스가 강세다.


텔레칩스는 2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4.28% 상승한 1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029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인공지능 반도체를 제2의 D램으로 키우겠다고 밝히면서 금일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인공지능 반도체를 제2의 D램으로 키우겠다"며, 20209년까지 1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대한민국 인공지능을 만나다’ 행사에 참석해 “지난 10월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했고, 2029년까지 1조원을 투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인재 양성으로 첨단 인공지능의 역량을 키우겠다”며 “지금까지 인공지능 대학원 12개가 설립됐고 한국판 뉴딜로 인공지능 인력을 1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 법ㆍ제도 개선 로드맵을 연말까지 마련해 규제를 개선하고 기업 혁신을 돕겠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