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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전앤파이터 듀얼' 등급 분류 완료... '2021 던페'서 출시일 공개되나

등록일 2021년11월27일 20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인기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해 개발된 신작 대전 격투 게임 '던전앤파이터 듀얼(DNF DUEL)'의 등급분류가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이용 등급은 12세 이용가다.

 



 

'던전앤파이터 듀얼'은 넥슨의 대표작이자 인기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해 개발된 대전 격투 게임이다. 게임은 '길티기어'와 '블레이블루' 시리즈로 대전 격투 게임 팬들에게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아크시스템웍스와 네오플이 공동 개발했으며, 최근 넥슨은 신규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면서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플레이 영상에서는 원작 '던전앤파이터'에 등장하는 '버서커', '스트라이커', '레인저', '그래플러' 등의 주요 캐릭터들이 등장해 화려한 콤보 액션을 펼치는 장면이 담겼다. 원작 액션을 아크시스템웍스 특유의 그래픽과 액션으로 재구성해 통쾌한 액션을 확인해볼 수 있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 이후 조회수 40만 회를 돌파하면서 대전 격투 게임 팬들과 '던전앤파이터' 팬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더불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저돌적인 '버서커'의 화려한 콤보 연출을 확인할 수 있는 '버서커' 플레이 영상이 추가로 업로드돼, 이 또한 2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게임물관리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등급 분류 정보에 따르면, 네오플이 등급분류를 신청해 26일 12세 이용가로 분류됐다. 등급 분류가 마무리된 만큼 게임의 정식 발매 또한 조만간 이루어질 전망이다.

 



 

특히 조만간 열릴 '던전앤파이터' 유저 축제인 '2021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에서 출시일, 참전 캐릭터, 가격 등 자세한 내용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은 오는 12월 19일 온라인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2D 모바일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다. 2022년 1분기 내로 출시될 예정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네오플이 보유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게임으로, 원작 특유의 감성을 살린 2D 도트 그래픽 그리고 호쾌한 타격감과 액션이 특징이다. 10월 일주일 간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최근에는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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